2018 융합콘텐츠 스타트업 해커톤, 나주혁신도시에서 성황리에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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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혁신도시에서 성황리에 폐막!

㈜위너스랩과 NCIA(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금번 '2018 융합콘텐츠 기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100여 개 팀이 지원서를 제출했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40개 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해커톤 행사의 특징은 스타트업들의 성공사업을 위한 핵심 구성요소인 고객, 상품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재정의 및 문제점 개선을 목표로 개최하였다는 것과 하드웨어(위너스랩 김선일 이사), 마케팅(로그인디 조현경 대표), 정부지원사업(삼훈비즈랩 정명훈 대표), 비즈니스모델(위너스랩 동우상 대표), IT트렌드(넥스트플랫폼 동준상 대표), VR/AR(포켓메모리 조용석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업계 전문가들이 함께 그룹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하였다는 점이다.
해커톤은 무박 2일간 총 15시간의 멘토링과 두 차례 발표로 구성되었다. 15시간의 멘토링 시간을 통해 고객, 상품 및 마케팅에 대한 진단 및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두 차례 발표를 통해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해커톤의 최우수상은 원격 인형뽑기를 개발한 '슈퍼몬스터', 최우수상은 인테리어 플랫폼 '인테리어 어디까지 해봤니'에게, 우수상은 '테라플랜', '아크마프로젝트', '주식회사 래플'등이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에게는 게임기, 프로젝터 및 상품권 등이 부상으로 지급하였다.
해커톤에 참여한 써니팩토리의 이지훈 대표는 "무박 2일로 몸은 힘들었지만,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제공한 그룹 인터뷰 및 강의를 통해 에 짧은 시간이지만 문제점 발견과 해결방안 발굴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2018 융합콘텐츠 기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4월, 5월 약 2개월간 40개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운영활동비, 시제품 제작비 등 지원금과 함께 업계 전문가를 통한 교육 및 멘토링, IR 및 데모데이, 국내 전시회 참관, 중국 해외탐방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VR 분야 스타트업의 경우, 4월에 열리는 '2018 서울 VR 엑스포'에 부스를 내고 전시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금번 지원사업의 가장 특징 중 하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두 달 동안 참여 스타트업들에게 운영활동비, 시제품 개발비 등 총 6억 원이 지원금이 집중 지원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평소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을 만드는데 애로를 겪어온 융합콘텐츠 스타트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또는 운영사인 위너스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