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Smart Content & VR Day”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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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ncia@ncia.kr
작성일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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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콘텐츠 VR 전략 콘퍼런스인
“2016 Smart Content & VR Day”성료
- HTC, 87870, 삼성전자 등 국내⦁외 VR 선두 기업 대거 참가 -
“2016 Smart Content & VR Day”성료
- HTC, 87870, 삼성전자 등 국내⦁외 VR 선두 기업 대거 참가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이 주관하며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에서 운영한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인 “2016 Smart Content & VR전략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 행사가 7월 13일(수) 스마트콘텐츠센터가 위치한 안양평촌창조경제융합센터(9F)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o 이번 콘퍼런스는 “스마트콘텐츠(Smart Content) & 가상현실(VR)” 이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스마트콘텐츠와 VR 콘텐츠에 대한 국내·외 이슈 및 핵심 트렌드를 살펴보고, 향후 관련 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 콘퍼런스에서는 스마트콘텐츠 가상현실(VR)에 대한 정보 제공과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전략 수립 및 VR 콘텐츠의 개발 노하우 등의 정보 공유를 위해 국내·외 VR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o 국외기업으로는 VR HMD(가상현실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기기인 바이브(vive)의 제조사인 ‘HTC’와 중국 최대 퍼블리셔인 아워팜`(Ourpalm)에서 투자를 받은 중국 VR 포털의 선두주자인 ‘87870’이 참여하여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트렌드 정보를 제공했다.
o 또한,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KT’ 등 국내 VR 산업의 선두 기업의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 전략 및 가상현실(VR) 콘텐츠에 대한 미래 가치 등 다양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마련했다.
o 특히,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룸즈:불가능한 퍼즐–VR 에디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독립 게임 개발 스튜디오 ‘핸드메이드 게임’ 김종화 대표가 참가하여 VR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경험 등에 대해 발표했다.
□ 마지막으로 이번 콘퍼런스 행사에서는 “우수 VR 콘텐츠 전시존”과 “해외 미디어 존” 등의 부대행사가 운영되었다.
o “우수 VR 콘텐츠 전시존”에는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 및 국내 VR 우수 개발사 등 10개사의 우수 콘텐츠를 전시하여 국내 VR 콘텐츠 기술 현황을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스마트콘텐츠 산업과 VR 콘텐츠 산업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했다.
o 또한, “해외 미디어 존”에서는 미국(Techno Buffala), 중국(Yesky), 일본(PRONEWS), 핀란드(ArcticStartup), 말레이시아(The Rakyat Post) 등 해외 미디어 기자들을 초청하여 국내 우수 기업 인터뷰 기회를 제공해 대외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
□ 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콘텐츠과 김영문 과장은 “앞으로의 스마트콘텐츠 및 VR 사업은 정부의 지원과 K-ICT 스마트콘텐츠센터와 같은 기관들이 VR 콘텐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 및 교육과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러한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의 스마트콘텐츠 및 VR 콘텐츠가 중국뿐 아니라 유럽, 미국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는 성장에 필요한 창조경제의 핵심 생태계 조성과 대한민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계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o 이번 콘퍼런스는 “스마트콘텐츠(Smart Content) & 가상현실(VR)” 이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스마트콘텐츠와 VR 콘텐츠에 대한 국내·외 이슈 및 핵심 트렌드를 살펴보고, 향후 관련 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 콘퍼런스에서는 스마트콘텐츠 가상현실(VR)에 대한 정보 제공과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전략 수립 및 VR 콘텐츠의 개발 노하우 등의 정보 공유를 위해 국내·외 VR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o 국외기업으로는 VR HMD(가상현실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기기인 바이브(vive)의 제조사인 ‘HTC’와 중국 최대 퍼블리셔인 아워팜`(Ourpalm)에서 투자를 받은 중국 VR 포털의 선두주자인 ‘87870’이 참여하여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트렌드 정보를 제공했다.
o 또한,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KT’ 등 국내 VR 산업의 선두 기업의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 전략 및 가상현실(VR) 콘텐츠에 대한 미래 가치 등 다양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마련했다.
o 특히,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룸즈:불가능한 퍼즐–VR 에디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독립 게임 개발 스튜디오 ‘핸드메이드 게임’ 김종화 대표가 참가하여 VR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경험 등에 대해 발표했다.
□ 마지막으로 이번 콘퍼런스 행사에서는 “우수 VR 콘텐츠 전시존”과 “해외 미디어 존” 등의 부대행사가 운영되었다.
o “우수 VR 콘텐츠 전시존”에는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 및 국내 VR 우수 개발사 등 10개사의 우수 콘텐츠를 전시하여 국내 VR 콘텐츠 기술 현황을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스마트콘텐츠 산업과 VR 콘텐츠 산업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했다.
o 또한, “해외 미디어 존”에서는 미국(Techno Buffala), 중국(Yesky), 일본(PRONEWS), 핀란드(ArcticStartup), 말레이시아(The Rakyat Post) 등 해외 미디어 기자들을 초청하여 국내 우수 기업 인터뷰 기회를 제공해 대외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
□ 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콘텐츠과 김영문 과장은 “앞으로의 스마트콘텐츠 및 VR 사업은 정부의 지원과 K-ICT 스마트콘텐츠센터와 같은 기관들이 VR 콘텐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 및 교육과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러한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의 스마트콘텐츠 및 VR 콘텐츠가 중국뿐 아니라 유럽, 미국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는 성장에 필요한 창조경제의 핵심 생태계 조성과 대한민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계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