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테인먼트]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용 모바일 게임 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unknown
이메일
작성일 2009-09-02
본문
▶터치 스크린, 중력 센서 기반 퍼즐 게임 올 연말 전세계 서비스◀
▶오픈 마켓 서비스 노하우 축적, 기존 사업 연계를 통한 이익 기대◀
㈜다날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성찬)가 삼성전자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의 지정 파트너(Selected Partner)로 선정,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Samsung Application Store)에서 서비스 될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기로 1일 밝혔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휴대폰 터치 스크린과 중력 센서 기능을 이용한 퍼즐 아케이드 게임을 개발, 올 연말부터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다국어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삼성 휴대폰용 애플리케이션을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로서 게임•건강•교육•오락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검증 받은 컨텐츠 업체들을 삼성전자 Application Store의 Selected Partner로 선정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다날엔터테인먼트 계약에서 기술력과 개발 노하우, 그리고 성장 가능성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으로 ▲ 오픈 마켓 서비스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 축적 ▲ 기존 온라인 게임과 연계를 통한 사업 이익 극대화 등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 박주용 본부장은 “이번 계약은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추진 중인 차세대 게임 사업의 일환”이라며 “향후 다양한 모바일, 온라인 등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다날의 게임사업실이 독립하여 2007년 만들어진 회사로, 지난 2년간 심혈을 기울여 하이브리드 전략액션게임 로코(LOCO)를 개발해 왔다. 올 하반기 KTH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로코는 국내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전에 유럽 퍼블리셔인 Burda:ic의 거대게임포털 알라플라야를 통해 해외 서비스를 하기로 계약하여 화제가 되었다.
- ㈜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