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테인먼트] 전략 액션 ‘로코(LOCO)’ 신흥 시장 러시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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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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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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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시장 러시아 진출!
전략 액션 ‘로코(LOCO)’, 신흥 지역 러시아 시장 진출!
러시아 최대 게임사 ‘메일닷루(전 아스트롬 엔터테인먼트)’ 퍼블리싱 계약 체결
공개 서비스 전, 러시아를 비롯해 유럽, 북미 및 동남아 지역까지 진출 글로벌 게임으로 발판 마련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www.allstar.co.kr)는 다날(대표 박성찬)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로코(LOCO)’가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신흥시장 러시아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KTH와 다날 양사는 지난 19일 러시아 시장의 최대 온라인 게임사인 ‘메일닷루(전 아스트롬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대표 이고르 매짜누크:Igor Mastanyuk)’와 조인식을 갖고 러시아 지역(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총 10개국)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로코(LOCO)’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국내 서비스 전, 유럽 36개국(프랑스, 영국, 북미 등)에 이어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및 동남아 지역(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까지 수출 계약을 맺어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메일닷루’의 이고르 매짜누크 대표는 “‘로코(LOCO)’의 차별화된 캐릭터성과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이 러시아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제까지 쌓은 서비스 노하우를 총 동원해 ‘로코(LOCO)’의 성공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러시아 현지 파트너사인 ‘메일닷루’는 3천 5백만 이상의 회원을 보유, 러시아 온라인 시장의 60% 상당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최대 게임사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완미세계’를 비롯해 국내 게임으로는 ‘크로스파이어’, ‘실크로드 온라인’, ‘프리프’ 등 100여 종의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 온라인 게임 시장은 지난 2008년에 1억 3천만 달러에 불과한 규모였지만, 최근 인터넷 전용망의 증가와 전자결제 시스템의 도입으로 2009년에는 2억4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84%라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로코(LOCO)’는 지난 3월 말, 2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후, 상반기 성공적인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작 ‘로코(LOC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