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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비행슈팅게임 "HIS" 대만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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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nknown 이메일 작성일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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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슈팅게임 "HIS" 대만 서비스 시작

대만 게임업체 ‘카이엔 테크’ 15일 "HIS" 공개 서비스, 게임명 <공전영웅 HIS>
- "HIS" 해외 서비스 일본 미국 독일 대만 4개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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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슈팅게임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 (이하 HIS)의 대만 공개 테스트(OBT)가 15일 시작된다.

"HIS"는 게임어스(대표 배상철)가 개발하고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으로 대만 서비스는 현지 게임업체인 ‘카이엔 테크(대표 Joe Teng)’가 맡는다.

"HIS"의 대만 공개 테스트는 대만 현지시간으로 15일 오후 5시부터 본격 시작된다.

카이엔 테크는 JCE와 올해 초 "HIS"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대만 이용자들의 입맛에 맞게 현지화한 "공전영웅(空戰英豪), HIS"란 타이틀로 7월 초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였다. 첫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공전영웅, HIS"는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소재에 큰 흥미를 갖고 있는 대만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에 따라 카이엔 테크는 OBT를 계획보다 앞당겨 실시하게 되었다.

"공전영웅, HIS"는 이번 OBT를 기념하며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강화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HIS"가 15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HIS"의 해외 서비스가 실시되는 국가는 △일본 △미국 △독일 △대만 4개국으로 확대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특수한 소재 덕분에 "HIS"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등의 아시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올리고 있다.

카이엔 테크 관계자는 “대만 이용자들에게 친근한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소재 덕분에 "HIS"의 사전 테스트 반응이 예상외로 뜨거워 OBT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며, “JCE와 게임어스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은 "HIS"가 대만 이용자들에게도 크게 어필되고 있다”며, “앞으로 중국, 동남아 및 러시아 진출도 고려하고 있어 "HIS"의 글로벌 서비스는 크게 확대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HIS"의 대만 퍼블리싱을 담당할 카이엔 테크는 2006년 JCE의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대만에 소개한 JCE의 사업 파트너. 대만에서는 "프리스타일" 이외에도 다수의 한국 게임을 성공시켜 최고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인정받고 있다.

"HIS"와 관련 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his.joycity.com) 또는 대만 공식 홈페이지(http://his.wasabii.com.tw)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JCE 제공 -